집중하는 시간
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끝내기 위해 주변의 방해를 줄이고 하나의 목적에 시간을 쓰는 순간.
Time & Space Journal
집중해야 하는 시간도 있고, 내려놓아야 하는 시간도 있습니다. 다시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 하루를 살아내야 하는 시간도 있습니다. 바른자리는 그 시간을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.
Our Philosophy
같은 방이라도 누구에게는 집중의 장소가 되고, 누구에게는 대화의 장소가 되고, 또 다른 누구에게는 잠시 자신을 내려놓는 장소가 됩니다. 그래서 바른자리가 빌려드리고 싶은 것은 방 하나보다 내 시간을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권리에 가깝습니다.
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끝내기 위해 주변의 방해를 줄이고 하나의 목적에 시간을 쓰는 순간.
더 채우지 않아도 괜찮은 시간. 역할과 일정에서 잠시 벗어나 생각하고 쉬고,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.
쉬었다면 다시 책을 펼치고, 노트북을 켜고,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며 평범한 하루를 살아내는 순간.
Start Here
하나는 내려놓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이고, 하나는 다시 자신의 자리로 돌아와 살아가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
What's New
새 상품과 운영 변화도 단순 공지가 아니라, 어떤 시간을 위해 만들어졌는지부터 설명합니다.
프리랜서와 1인사업자에게 오전은 공백이 아니라 중요한 업무시간일 수 있습니다. 고객 미팅, 화상회의, 제안서 작성처럼 필요한 시간만 예약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미팅·업무 허브 보기 →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과제, 보고서, 포트폴리오, 영상 편집처럼 긴 호흡이 필요한 작업을 위한 시간. 숙박이나 파티가 아니라 집중을 위한 올나잇입니다.
관련 이야기 보기 →바른자리의 철학, 개인시간, 삶의 리듬, 새로운 사용법과 상품을 한곳에서 이어서 볼 수 있도록 이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.
저널 글 보기 →Choose Your Time
시간·공간 저널은 바른자리의 다른 목적별 허브로 이어지는 브랜드 관문이기도 합니다.
The Space
바른자리는 신중동에서 예약한 시간 동안 한 팀이 이용하는 프라이빗 공간입니다. 면접을 준비해도, 일을 해도, 대화를 나눠도,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.
Wi-Fi, 테이블, 의자, 콘센트 등 기본적인 이용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, 무엇을 할지는 공간이 아니라 시간을 예약한 사람이 정합니다.
How Long?
아래 시간은 할인 상품이 아니라 바른자리를 사용하는 한 가지 방법에 대한 제안입니다.
생각하고 정리하고, 잠시 멈추거나 한 가지를 시작하는 시간.
집중해서 하나를 끝내거나 면접·업무를 밀도 있게 연습하는 시간.
함께 이야기하고 토론하고,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만드는 시간.
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긴 호흡으로 작업에 몰입하는 올나잇 시간.
Time & Space Journal
최신순으로만 소비되는 글이 아니라, 바른자리가 시간을 바라보는 생각이 조금씩 쌓이는 기록입니다.
방학과 휴가가 끝나고 다시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간. 완벽하지 않아도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며 살아낸 평범한 하루들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만들어가는지 이야기합니다.
읽기 →더 채우는 것이 아니라 잠시 내려놓음으로써 오히려 풍요로워지는 시간. 바른자리가 생각하는 개인시간과 프라이빗한 공간의 의미를 이야기합니다.
읽기 →개강과 하반기 일정을 앞두고 미뤄둔 면접 답변, 자기소개서, 포트폴리오와 발표 준비를 2시간 안에 마무리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.
읽기 →과제 마감, 포트폴리오 제작, 영상 편집, 면접 연습처럼 긴 집중 시간이 필요한 밤. 부천 신중동 바른자리 올나잇은 00:00부터 06:00까지 공간을 단독으로 이용하는 6시간 심야 ...
읽기 →Your Time
해야 할 일을 끝내는 시간이어도 좋고,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어도 좋습니다. 그 시간만큼은 온전히 당신의 것이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