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
결국 우리의 삶을 만듭니다.

집중해야 하는 시간도 있고, 내려놓아야 하는 시간도 있습니다. 다시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 하루를 살아내야 하는 시간도 있습니다. 바른자리는 그 시간을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.

바른자리는 공간보다
그 안에서 보내는 시간을 먼저 생각합니다.

같은 방이라도 누구에게는 집중의 장소가 되고, 누구에게는 대화의 장소가 되고, 또 다른 누구에게는 잠시 자신을 내려놓는 장소가 됩니다. 그래서 바른자리가 빌려드리고 싶은 것은 방 하나보다 내 시간을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권리에 가깝습니다.

01 · Focus

집중하는 시간

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끝내기 위해 주변의 방해를 줄이고 하나의 목적에 시간을 쓰는 순간.

02 · Let Go

내려놓는 시간

더 채우지 않아도 괜찮은 시간. 역할과 일정에서 잠시 벗어나 생각하고 쉬고,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.

03 · Live

다시 살아가는 시간

쉬었다면 다시 책을 펼치고, 노트북을 켜고,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며 평범한 하루를 살아내는 순간.

바른자리가 새롭게 제안하는 시간

새 상품과 운영 변화도 단순 공지가 아니라, 어떤 시간을 위해 만들어졌는지부터 설명합니다.

NEW · MORNING

평일 오전을 업무시간으로

프리랜서와 1인사업자에게 오전은 공백이 아니라 중요한 업무시간일 수 있습니다. 고객 미팅, 화상회의, 제안서 작성처럼 필요한 시간만 예약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미팅·업무 허브 보기 →
NEW · ALL NIGHT

모두가 잠든 시간에 필요한 여섯 시간

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과제, 보고서, 포트폴리오, 영상 편집처럼 긴 호흡이 필요한 작업을 위한 시간. 숙박이나 파티가 아니라 집중을 위한 올나잇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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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W · JOURNAL

시간·공간 저널을 시작합니다

바른자리의 철학, 개인시간, 삶의 리듬, 새로운 사용법과 상품을 한곳에서 이어서 볼 수 있도록 이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.

저널 글 보기 →
개인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바른자리 공간 이미지

공간은 목적이 아닙니다.
당신의 시간을 지켜주는 환경입니다.

바른자리는 신중동에서 예약한 시간 동안 한 팀이 이용하는 프라이빗 공간입니다. 면접을 준비해도, 일을 해도, 대화를 나눠도,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.

Wi-Fi, 테이블, 의자, 콘센트 등 기본적인 이용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, 무엇을 할지는 공간이 아니라 시간을 예약한 사람이 정합니다.

얼마나 오래보다, 그 시간에 무엇을 할지

아래 시간은 할인 상품이 아니라 바른자리를 사용하는 한 가지 방법에 대한 제안입니다.

1시간

생각하고 정리하고, 잠시 멈추거나 한 가지를 시작하는 시간.

2시간

집중해서 하나를 끝내거나 면접·업무를 밀도 있게 연습하는 시간.

3시간

함께 이야기하고 토론하고,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만드는 시간.

6시간

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긴 호흡으로 작업에 몰입하는 올나잇 시간.

오늘 당신에게 필요한 시간은 무엇인가요?

해야 할 일을 끝내는 시간이어도 좋고,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어도 좋습니다. 그 시간만큼은 온전히 당신의 것이면 됩니다.

지금 예약하기 · 1시간 1만원